천 마감상태 나쁘지않고 삐뚤빼뚤 글씨 겁내 맘에듦 ㅋㅋ
확실히 검은색보다 흰색이 더 이쁘장하고 더 두껍고, 목 부분 마감도 근소한 차이가 있고, 팔 기장은 약 5센치, 허리기장이 약 2~3센치 더 길어요
그래서 가격이 더 쎈가?? 주말에 집에 박혀서 널부러져 있을때 입을 생각하니 싱글벙글임다
아니 퀄리티 너무 좋습니다! 사진으로 못담는 매력이 있는데, 옆부분에 각인된 로고가 빤짝 빤짝 은은하게 빛이 나는게 매우 고급집니다!
뒤집어서 마구 흔들어도 물 안흘리구,
뚜겅이 2단으로 뒤쪽 끝까지 접혀서 딱 고정이 되니, 기존에 쓰던 텀블러처럼 한손가락으로 뚜겅(마개)를 잡으면사 마시지 않아도 됩니다!
밑에 고무도 딴딴하게 잘고정되네요. 정말 마음에 듭니다.
버그챤 너무 귀여워요! 번창하세요!